즉흥적으로 일을 진행하다 보면, 잦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시간도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일을 진행 할때는 늘 메모를 합니다. 머릿속에 생각해 놓은 것들을 나름 규격화시킨 문서에 꼼꼼히 메모해 두었다가 일의 가닥을 잡습니다. 정해놓은 순서에 따라 사진을 촬영하고, 필요한 사진을 선별하는 작업을 거칩니다. 선별된 사진들은 글의 흐름에 맞춰 배열한 다음 비로소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인터넷 장사가 초보인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판매될 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을 구매자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작성하는 일입니다. 여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하나의 제품이 팔리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저와 구매자 간의 간격을 좁힐 생각입니다. 블로그는 여러분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좋은 도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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